스마트 카드로 자선냄비에 기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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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어린이가 4일 구세군과 한국스마트카드가 공동 기획한 ‘T-money(티머니)로 기부하는 디지털 자선냄비’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다. 오는 24일까지 운영되는 디지털 자선냄비는 서울시내 20곳에 설치, 한 번 갖다댈 때마다 1000원을 기부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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