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커뮤니티, 지문인식 근태관리시스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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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 http://www.unioncomm.co.kr)는 신세계 푸드 시스템 총 650개 전국 사업장에 지문인식 근태관리 시스템을 공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달 말까지 650여 점포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하고, 내년 초 추가 계약을 맺을 계획이다.

 이번에 공급한 제품은 출입통제기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각 점포마다 규모와 상황에 맞도록 설치가 가능하다.

 지문을 통해 근태관리를 하기 때문에 대리체크나 도용, 부정행위를 막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연장근무나 수당지급에 대한 근거자료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근태관리의 투명성도 확보, 직원들의 불만을 줄일 수 있다.

 본사 서버와 연동, 본사에서 직원들의 근태를 중앙에서 관리할 수 있다.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과도 연동이 가능하다.

 신요식 사장은 “올 4월, CJ푸드 시스템에 공급한 데 이어 신세계 푸드시스템에도 공급하게 됐다.” 며 “이 제품을 도입하면 지문인식을 통해 편리하고 안전한 출입통제를 할 수 있고 직원들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근태관리도 할 수 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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