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존(대표 심상원 http://www.digitalzone.co.kr)이 제품 전면에 하프 미러를 장착하고 미려한 디자인과 하드웨어 방식의 비디오·오디오 원 칩 디코더를 탑재한 차량용 지상파DMB 수신기 ‘테라(TERRA)·사진’를 출시했다.
테라는 DMB 수신 이외에 유·무선 FM 트랜스미터, 자동차 스피드와 볼트 메타 기능 등 운행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 하드웨어 방식으로 설계해 화질이 선명하며 깨끗한 방송 시청이 가능하다. 고감도 슬림형 외장 안테나로 지상파DMB 방송의 수신율을 높였으며 2개의 AV 출력을 지원해 차량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운행에 필요한 차량 스피드와 볼트 메타 기능을 내장했으며 USB 케이블을 이용한 휴대폰 충전 기능도 지원한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Y형 시거 잭은 전원 케이블 하나로 모니터와 수신기를 연결하고 12-24 볼트(V)를 지원해 24V를 사용하는 대형 화물차에서도 별도 장비 없이 연결할 수 있다.
디지털존은 이 제품 출시를 기념해 용산에서 시연회를 열고 PC용 TV카드·캠코더용 TV수신기·USB 휴대폰 충전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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