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지난 1일부터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고 있는 ‘2005 서아시아 경기대회’에 종합 정보시스템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2006 도하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열려 프레아시안게임의 성격이 짙은 이번 대회에 쌍용정보통신은 △대회관리시스템 △경기결과시스템 △경기지원시스템 △인터넷정보시스템 △패밀리정보시스템 △통합관리시스템 등 대회 준비 및 운영 전반에 필요한 6개 분야 관련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들 시스템은 대회 기간동안 돌발상황에도 전산장애를 방지할 수 있는 무장애 성능을 자랑한다.
쌍용정보통신측은 “대회 개막 이후 참가국 선수단 및 대회관계자, 기자단으로부터 첨단 정보화 제전을 가능케 한 핵심 종합 정보시스템으로 호평받고 있다”며 “IT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기량을 뽐내는 기회가 될 것”으로 내대봤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 대회를 통해 이들 종합정보시스템의 성능을 검증한 후 ‘2006년 카타르 도하 아시안게임’에도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