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유비쿼터스컴퓨팅연구소(소장 남정태)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연구개발 성과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IBM은 지난해 6월 연구소 설립 후 지금까지 진행한 IT839 정책 구현과 관련한 1차연도 연구개발 결과를 포함한 연구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정부의 u코리아 신성장을 위한 IT839 전략 방향, IBM 왓슨 연구소의 유비쿼터스 미래기술 주제 발표, 전자태그(RFID)·텔레매틱스·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 등 정부의 IT839 전략과 관련한 유비쿼터스 컴퓨팅 연구소의 주요 프로젝트의 결과를 소개했다.
IBM 유비쿼터스연구소는 텔레매틱스·소프트웨어·RFID·유비쿼터스 컴퓨팅 기반 기술 분야의 연구와 솔루션을 개발하는 연구개발팀, IBM 퍼베이시브 컴퓨팅 솔루션과 연구소에서 개발된 산출물을 이용해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영업활동을 하는 유비쿼터스 비즈니스 상용화팀으로 구성돼 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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