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 지상파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사업자 가운데 하나인 한국DMB(대표 김경선)가 30일 오후 4시 실험방송 전파를 발사했다.
한국DMB는 당초 다른 5개 사업자와 달리 12월부터 실험방송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다른 사업자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일정을 앞당겼다. 한달 간의 실험방송을 통해 방송시스템 전반에 걸친 안정성을 테스트하고 내년 초 본 방송을 개국할 계획이다. 한국DMB는 8번 채널 C블록을 통해 방송한다.
권건호기자@전자신문, wing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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