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DBM(대표 김정수)은 계측·제어 부문 일본계 기업인 한국요꼬가와전기의 서비스활동 지원센터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한국요코까와전기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채널로 수집된 플랜트 단위의 △거래처와 고객정보 △상담 정보 △접촉 이력 정보를 효과적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헬프데스크 처리속도 향상, 미해결 문제에 대한 이관 및 배정시간 단축, 서비스 엔지니어의 로드 밸런싱 및 실적관리 등의 세부적 성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한국요코까와전기 측은 “기존 영업정보시스템 및 회계시스템과의 안정적인 연동에 중점을 둘 것”이라면서 “이번 프로젝트는 고객만족도 제고와 기업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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