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아피(대표 문경일 http://www.mcafee.com/kr)는 29일 파트너 지원 활성화를 위해 ‘맥아피 시큐리티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한국맥아피는 심사과정을 통해 각 파트너사들을 ‘엘리트 파트너’, ‘프리미어 파트너’, ‘어쏘시에이트 파트너’로 각각 구분, 각 레벨에 따른 각종 지원을 할 계획이다.
엘리트 파트너에게는 제품에 대한 각종 교육과 함께 전담 영업 인력과 전담 임원이 배정되고, 마케팅 펀드가 지원된다. 프리미어 파트너에게는 전담 영업인력과 함께 부분적인 마케팅이, 어쏘시에이트 파트너에게도 기술 및 제품 교육, 각종 정보가 제공된다.
한국맥아피는 중소기업용 침입방지시스템(IPS)에 한해 ‘개방형 파트너 제도’도 도입한다. 심사과정과 계약 절차를 거치는 인증 파트너와 달리 개방형 파트너는 맥아피의 중소기업용 IPS 공급에 관심이 있는 리셀러는 온라인을 통해 자유롭게 신청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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