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티즌 6명 중 1명은 온라인에서 물건을 판매한 경험이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같은 온라인 판매 행위는 주로 온라인 분류 광고 사이트인 ‘크레이그스리스트(Craigslist)’나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 달 간 무작위로 뽑은 1577명의 성인 인터넷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해 이뤄졌다. ‘퓨 인터넷 & 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2%가 최근 한 달 사이에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조사 결과 인터넷을 더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거나 다른 사람들보다 온라인에 더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자가 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판매자는 남성들, 생활 및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조사의 오차 범위는 ±3% 포인트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