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티즌 6명 중 1명은 온라인에서 물건을 판매한 경험이 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같은 온라인 판매 행위는 주로 온라인 분류 광고 사이트인 ‘크레이그스리스트(Craigslist)’나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타났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한 달 간 무작위로 뽑은 1577명의 성인 인터넷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전화를 통해 이뤄졌다. ‘퓨 인터넷 & 아메리칸 라이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뤄진 이번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2%가 최근 한 달 사이에 인터넷에서 물건을 판매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조사 결과 인터넷을 더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초고속 광대역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거나 다른 사람들보다 온라인에 더 오래 머무르기 때문에 온라인 판매자가 되기 쉬운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판매자는 남성들, 생활 및 교육 수준이 높은 사람들이 많았다. 이번 조사는조사의 오차 범위는 ±3% 포인트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2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3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4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5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6
'47도 폭염' 美 데스밸리… 고립된 프랑스 관광객 사망
-
7
과자·음료만 남기고 떠났다…후지산에 7살 아들 버려둔 아버지
-
8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
9
“25살까지 미혼이면 계피 세례”…30살엔 후춧가루 뿌리는 나라
-
10
5년째 물 밖으로 못나와…연못에 몸 담근채 간식 먹는 인도 소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