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변리사회(회장 이상회)는 지난주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독일(21일)·영국(23일)·프랑스(24일) 등 유럽 3개국 변리사회와 국제 지식재산권과 관련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대한변리사회가 세계 지재권 경제네트워크에 참여하는 계기를 마련함과 동시에 미국의 세계 특허통일법 추진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것이이다. 대한변리사회는 앞으로 메카트로닉스(독일), 바이오(영국), 디자인·문화·예술(프랑스) 등 국가별로 경쟁력이 있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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