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올앳(대표 박홍규)와 업무 제휴를 맺고 뉴포트리스 멤버쉽 카드인 ‘뉴포트리스 삼성올앳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 카드를 발급받는 유저들은 5만 ‘크링’의 뉴포트리스 게임머니를 지급받게 된다. 또 카드 사용 금액의 최고 0.8%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 요금 결재시에도 최고 2천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CCR 뉴포트리스 사업팀 배준석 팀장은 “게이머들은 뉴포트리스의 혜택과 삼성올앳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뉴포트리스만의 전용 멤버쉽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125만 뉴포트리스 게이머들은 현금으로 돌려 받는 캐쉬백 서비스, 영화할인,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