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업체 CCR(대표 윤석호)는 올앳(대표 박홍규)와 업무 제휴를 맺고 뉴포트리스 멤버쉽 카드인 ‘뉴포트리스 삼성올앳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이 카드를 발급받는 유저들은 5만 ‘크링’의 뉴포트리스 게임머니를 지급받게 된다. 또 카드 사용 금액의 최고 0.8%를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영화 요금 결재시에도 최고 2천원을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CCR 뉴포트리스 사업팀 배준석 팀장은 “게이머들은 뉴포트리스의 혜택과 삼성올앳카드의 기능이 합쳐진 뉴포트리스만의 전용 멤버쉽 카드를 발급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제휴를 통해 125만 뉴포트리스 게이머들은 현금으로 돌려 받는 캐쉬백 서비스, 영화할인, 소득공제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성진기자 har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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