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원장 김병헌)은 오는 29일까지 문화콘텐츠 분야 입주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은 내년 입주사업을 위해 547.15평의 추가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임대료를 평당 5500원에서 2300원으로, 관리비는 평당 1만 6500원에서 8300원으로 낮추는 등 영세한 문화콘텐츠 업체들의 부담을 크게 줄여줄 생각이다.
진흥원은 이번 입주사 모집에서 기본 예비심사를 외부에 맡기는 대신 직접 구성한 업계 전문가들이 진행하며 현장방문심사 기준을 강화해 내실있는 우수기업을 유치할 계획이다. 문의 (032)223-1011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