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NHN이 한국IR협의회(회장 서진석)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 IR 대상’의 대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두 회사는 25일 서울 증권선물거래소에 열린 시상식에서 각각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을 대표하여 대상을 받았다.
이 밖에 우수상은 △SK텔레콤·KT&G(유가증권시장) △네오위즈·하나투어(코스닥시장) 등이 수상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3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