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대표 나성균)는 엔틱스소프트(대표 오승택)와 공동개발한 온라인 학원액션어드벤처 게임 ‘요구르팅’이 일본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요구르팅’은 지난 9월12일 일본에서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 이틀만에 회원수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일찌감치 성공가능성을 검증받았다.
일본 서비스를 맡은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측은 “게임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되, 게임을 보다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무기 강화, 아이템 인벤토리 확장, 캐릭터 치장 등이 가능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나성균 네오위즈 사장은 “기획 초기부터 해외시장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요구르팅’이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게돼 기쁘다”며 “이를 통해 네오위즈가 글로벌 게임기업으로서 보다 입지를 공고히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