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유가증권시장에서 일부 종목의 주문 폭주로 인해 10여분간 거래체결 지연 현상이 나타났다.
2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이후 10여분간 하이닉스·현대오토넷 등 두 종목에 대한 호가주문이 폭주하면서 기존 2∼3초 가량 소요되던 거래체결 시간이 길게는 20초 가까이 지연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거래소측은 “하이닉스와 현대오토넷에 호가주문이 몰리면서 이들 두 종목에 한해 10여분간 거래체결이 지연됐다”며 “정확환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