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커머스(대표 강정명)는 금융솔루션 전문업체 코아뱅크와 함께 자사의 스털링 인티그레이터 솔루션을 적용해 하나은행 ‘전자신용장(eLC)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eLC 시스템에 적용된 인티그레이터는 전자문서교환(EDI) 엔진을 내장한 기업간(B2B) 솔루션으로 기업 내·외부의 통신·인증, 다양한 자료의 매핑·변환, 그래픽 툴 기반 프로세스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강정명 사장은 “인티그레이터는 B2B·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EDI 등 기능이 단일 아키텍처에서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를 토대로 수행되도록 구성됐다”며 “특히 250개에 달하는 어댑터를 제공해 전사자원관리(ERP)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과 손쉽게 통합된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감속론'에 美 좌·우 진영 한목소리…“이대로 두면 파국”
-
5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