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커머스(대표 강정명)는 금융솔루션 전문업체 코아뱅크와 함께 자사의 스털링 인티그레이터 솔루션을 적용해 하나은행 ‘전자신용장(eLC)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eLC 시스템에 적용된 인티그레이터는 전자문서교환(EDI) 엔진을 내장한 기업간(B2B) 솔루션으로 기업 내·외부의 통신·인증, 다양한 자료의 매핑·변환, 그래픽 툴 기반 프로세스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강정명 사장은 “인티그레이터는 B2B·기업애플리케이션통합(EAI)·EDI 등 기능이 단일 아키텍처에서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를 토대로 수행되도록 구성됐다”며 “특히 250개에 달하는 어댑터를 제공해 전사자원관리(ERP)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미들웨어 등과 손쉽게 통합된다”고 밝혔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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