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씨앤에스(대표 류승범)가 동원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인수합병에 따라 한국증권 고객관계관리(CRM) 통합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유비씨앤에스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한국투자증권 CRM 프로젝트를 구축했던 경험을 기반으로 종합자산관리 전문회사의 자산관리형 CRM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이로써 유비씨앤에스는 미래에셋증권·코스콤·동양종합금융종금·프루덴셜증권 등 증권업계의 대형 CRM 프로젝트를 수행한 업체가 됐다.
유비씨앤에스는 증권업계 프로젝트 선전을 기반으로 보험·은행 등 금융 분야와 제조·공공 분야로 영업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현재 보유중인 CRM 솔루션 ‘유비세일즈’ ‘유지캠페인’ 이외에 고객 통합 제품 ‘유비CIC’와 비즈니스인텔리전스(BI) 제품인 ‘유비인텔리전스’ 등을 새로 개발하기로 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