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2·3급 또는 계약직 2·3급상당)을 공직 내·외로부터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우편사업단장은 각 시도에 8개 체신청 및 체신청 소속으로 전국 각 지역에 분포돼 있는 2800여개의 우체국의 우편서비스를 총괄 관장하게 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고 공무원, 정부 산하단체 또는 민간기업 임직원 등으로 일정기간 관련분야에서 근무하거나 연구한 경력이 있으면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에 대해서는 내달 중 서류심사, 면접 및 실기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하며, 관련분야의 전문지식과 조직관리 능력뿐만 아니라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컴퓨터·인터넷 사용능력과 영어도 평가하게 된다.
응시자격 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부 총무과(02-750-2931∼35)로 문의하거나 정보통신부(http://www.mic.go.kr) 및 중앙인사위원회(http://www.csc.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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