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우정사업본부 우편사업단장(2·3급 또는 계약직 2·3급상당)을 공직 내·외로부터 공개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우편사업단장은 각 시도에 8개 체신청 및 체신청 소속으로 전국 각 지역에 분포돼 있는 2800여개의 우체국의 우편서비스를 총괄 관장하게 된다.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기간은 내달 5일까지이고 공무원, 정부 산하단체 또는 민간기업 임직원 등으로 일정기간 관련분야에서 근무하거나 연구한 경력이 있으면 응시가 가능하다.
응시자에 대해서는 내달 중 서류심사, 면접 및 실기시험을 거쳐 적격자를 선발하며, 관련분야의 전문지식과 조직관리 능력뿐만 아니라 지식정보사회에 필요한 컴퓨터·인터넷 사용능력과 영어도 평가하게 된다.
응시자격 요건 등 상세한 사항은 정보통신부 총무과(02-750-2931∼35)로 문의하거나 정보통신부(http://www.mic.go.kr) 및 중앙인사위원회(http://www.csc.go.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