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에 전세계 환경친화형 설계 SW 사용이 올해의 2배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21일 오토데스크는 지난 10월 미국에서 실무에 종사하고 있는 건축가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설계 방식과 요소의 사용 관행을 조사한 ‘제1차 연간 오토데스크 그린 인덱스(Autodesk Green Index)’결과를 바탕으로 이같이 전망했다.
응답자들의 향후 5년 내 각 SW 증가세율은 △건축 시공시 폐기물 최소화를 위한 재질의 양과 일정을 지정하는 SW(150%) △태양열 조명 예측·평가용 SW(150%) △태양열 난방 예측·평가용 SW(125% ) △건물 재질 평가를 통한 에너지 성능 최대화 SW(100%) △에너지 모델링/기준선 분석 수행용 SW(90%) 등이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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