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전자광고대상]우수상-KTF `오늘 이준 열사를 다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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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소감-KTF 유석오 상무

 먼저, ‘도전! 골든벨 씽크코리아(Think Korea)’ 광고가 2005 전자광고 대상에서 정보통신부문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에 수상한 ‘도전! 골든벨 Think Korea’ 광고는 대한민국 청소년 대표퀴즈 프로그램인 KBS의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에 KTF의 ‘Think Korea’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우리나라 역사문제 코너를 마련, 후원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KTF가 ‘Think Korea’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난 2004년부터 2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펼쳐가며 많은 이의 공감을 얻은 것은 한 기업의 형식적인 사회공헌 활동이 아니라, 우리 사회가 잊어가고 있는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지키고자 하는 진정 어린 기업의 활동과 사회적인 관심이 맞물려 있기 때문일 것이다.

 ‘도전! 골든벨 Think Korea’ 편은 우리 역사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하는 내용이다. 역사를 지키는 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다음 세대를 위한 뜻 깊은 배려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문제를 맞힌 학생들을 대상으로 ‘KTF 해외역사 탐방단’을 구성, 이미 지난 여름 일본에서 1차 탐방활동을 펼친 바 있다.

 ‘Think Korea’ 사회공헌 활동에서 보여준 세심하고 남다른 배려와 고객만족 정신을 바탕으로 KTF는 고객 여러분께 최고의 굿타임(Good time)을 제공할 것을 약속드린다.

◆제작 후기-제일기획 문재한 CS2팀장

 KTF ‘Think Korea’ 사회공헌 캠페인은 ‘나라사랑’을 모토로 하여 2004년부터 2년 가까이 지속적으로 펼쳐져 왔다.

 많은 기업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지만, 대부분 잘 알려지지도 않고 기업 내부에서도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열의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KTF에서는 ‘우리 역사 지키기’를 중심으로 ‘독도’나 ‘고구려’ 등 일본·중국 등 주변 국가와 논란이 되고 있는 역사 문제에 대해 우리 모두 관심을 가져야 함을 설득력 있게 호소해 왔다.

 KTF의 ‘도전! 골든벨 Think Korea’ 광고는 ‘Think Korea’ 사회공헌 활동을 알리는 데 목적이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을 이끌어내고자 한 의도가 크다. 또 KTF가 집행한 ‘독도’ 편, ‘고구려’ 편에 이어 지속적인 역사 캠페인을 펼쳐온만큼 ‘KTF=우리 역사 지킴이’라는 인식이 이제는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했다는 의미가 크다.

 자칫 딱딱하게 비칠 수 있는 우리 역사 이야기를 쉽게 표현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과거와 현재가 이준 열사와 학생의 만남을 통해서, 퀴즈 문제와 답을 통해서 이어지고 있음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비주얼을 구성했다.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을 호소하고, 직접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일이야말로 바로 KTF가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고, KTF라는 기업이 할 수 있는 사회적인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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