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표 김주형)가 전사 자원 관리 (ERP)를 위한 서버와 스토리지 등 기간 시스템을 전면 교체한다.
CJ는 20일 시스템의 안전성과 유지 보수 비용을 절감을 위해 기간 시스템을 전면 교체키로 하고 우선 협상 대상자로 한국 IBM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기존 CJ에는 서버 단에 선 장비가, 스토리지에 EMC가 공급된 상황이어서 이번에 IBM 등은 ‘윈백’에 성공했다.
CJ 측은 이번 기간 시스템을 교체하면서 총 비용 (TCO) 측면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시스템 사업자를 선정했으며 시스템 교체로 상당한 비용 절감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ERP와 관련한 기간 시스템을 전면 바꾸면서 보다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2
삼성전자, 역대 최대 110조 주주환원 예고…3분기 30조 현금 배당부터
-
3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4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5
캐논코리아, 상반기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점유율 1위
-
6
SK인텔릭스, AI 고객센터 구축한다…AS·렌탈 상담 '자동화'
-
7
인아그룹, 부산·대구·대전서 '2026 세미나페어' 2차 행사 개최
-
8
[포토] KETI, 창립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새 비전 선포
-
9
세라젬, 안마의자 '파우제 M4' 리뉴얼 버전 출시
-
10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 10회 졸업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