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A 또는 PDA폰을 통해 발신자 기록만으로 명함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였다.
시멘틱퀘스트(대표 김병주 http://www.ncardbook.com)는 PDA와 PDA폰에서 명함을 관리해주고 전화가 왔을 때 발신자의 명함을 표시해주는 ‘엔카드북’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흔히 이용하는 발신자 사진표시 기능과 명함첩을 합친 것으로 몇 천장의 명함이라도 PDA에서 관리가 가능해 불편하게 주소록을 따로 들고 다닐 필요가 없다.
PC와 PDA용 프로그램이 세트로 구성돼 사무실에서는 PC용 프로그램으로, 이동중에는 PDA용 프로그램으로 명함과 연락처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과 100% 연동해 아웃룩 연락처 데이터를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또 간편한 명함 스캔을 위한 명함 전용 컬러 스캐너도 지원한다.
강병주 사장은 “명함을 많이 관리하는 직장인에게 유용한 프로그램”이라며 “국내에 유용한 PDA 프로그램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PDA 사용자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9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
10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