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코리아(대표 이재용)는 17일 비자인터내셔널과 공동으로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행사 지원에 적극 나선다고 밝혔다. 레노버는 이번 토리노에서 열리는 행사에 씽크패드 노트북과 레노버 서버와 PC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 비자가 최근에 출범한 ‘비자 챔피온십 -토리노 2006’ 온라인 비디오 게임에 연계해 23명의 국가 대표 입상자 모두에게 신규 출시한 ‘씽크패드 Z60m’ 노트북을 기증한다. 또 비자와 공동으로 올림픽에 참석하는 주요 VIP를 대상으로 레노버 로고가 들어간 선불 카드를 토리노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칩렛 기반 '피지컬 AI 반도체' 플랫폼 파운드리 추진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SK하이닉스, HBM 발열 잡는 'iHBM' 기술 공개…열저항 30% 감소
-
6
단독中 TCL 한국 수장 바꾸고 종합가전 안방 공략 ...“프리미엄 정면 승부”
-
7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8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9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6>'50년 기판 강자' 대덕전자, 유리기판·CPO 동시 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