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철수 http://www.ahnlab.com)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중국 톈진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리는 안티바이러스 국제 콘퍼런스인 ‘아시아안티바이러스협회(AVAR)2005’에 우리나라 대표로 참가해 모바일 보안에 대해 발표한다.
AVAR는 지난 98년 6월 한국의 안철수 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 일본의 세이지 무라카미 JCSR(Japan Computer Security Research Center) 회장 등이 아시아 지역 안티바이러스 분야 협력 증진을 위해 창립한 비영리 조직이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황규범 안철수연구소 선임연구원과 정덕영 주임연구원은 둘째 날인 18일 오후에 우리나라의 모바일 환경에 존재하는 취약점과 이를 노리는 위협을 소개하고, 예상되는 공격과 방어 방법을 설명한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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