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은 지난 상반기 경영권을 인수한 스마트카드 자회사인 엔아이씨티가 신주발행 방식 유상증자로 큐캐피탈파트너스(구 TG벤처)로 부터 5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젠은 또 이번 유상증자에 20억원 규모로 동시 참여했으며 엔아이씨티의 사명을 인젠스마텍으로 변경했다.
인젠스마텍은 올해 150억원, 내년 37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며 내년이면 업체 선두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임병동 사장은 “이번 투자 유치는 인젠스마텍이 수행하고 있는 스마트카드 사업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기존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6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7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8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9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