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서울시 교통방송본부(본부장 박종구 http://tbs.seoul.kr)가 추진하는 ‘교통 DMB시스템 구축 사업’을 약 10억원에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교통방송은 지상파 DMB 시스템을 구축, 디지털 라디오 전환이 가능한 것은 물론 축적된 교통정보 콘텐츠를 DB화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 멀티미디어 경쟁에 참여하게 된다.
쌍용정보통신은 교통방송국에 이미 구축된 FM 라디오방송과 TV 교통방송의 방송시스템을 연계, 지상파DMB 라디오 채널 서비스를 위한 DMB 플랫폼 방송시스템을 구축한다.
특히 쌍용정보통신은 통일성·확장성·경제성 보장과 함께 실시간 방송을 위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시스템 구축에 초점을 둘 계획이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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