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피플 정통부, 꿈나무 어린이집 3곳 개원 발행일 : 2005-11-16 09:19 업데이트 : 2014-02-14 21:31 지면 : 2005-11-16 29면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우정사업본부(본부장 황중연)는15일 진대제 정보통신부장관, 황중연 우정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진우체국 꿈나무 어린이 집’ 개원행사를 가졌다. 우정사업본부는 저출산에 따른 사회적 책임이 부각 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과 지역주민의 양육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우체국공간을 활용한 어린이 보육시설을 마련,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