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제품안전협회(이사장 김봉균)가 품질관리 및 안전인증 담당자를 대상으로 24일과 25일 양일간 ‘전기용품안전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이 교육은 전기제품안전관리법 운용지침에 의거해 인증취득 및 사후관리 요령에 대한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협회 나경수 이사가 제조물책임(PL) 시대 전기제품의 안전성을, 산자부 기술표준원 오경희 연구관이 전기전자제품 환경규제 및 표준화 동향을 소개한다. 이외 한국전기전자시험연구원과 한국전자파연구원이 각각 전기제품 안전기준과 EMC 규격에 대해 소개한다.
참가비는 20만원이며 선착순 70명이다. 문의 (02)579-3291.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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