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비즈니스 솔루션 전문업체인 이포넷(대표 이수정 http://www.e4net.net)은 IT컨설팅기업 오픈타이드코리아(대표 이후연 http://www.opentide.com/korea)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조달청 정보기술아키텍처(ITA) 시범사업 컨설팅 및 ITA관리시스템(ITAMS) 구축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3일 밝혔다.
조달청 ITA 시범사업은 이달부터 설계에 들어가 내년 3월말까지 △ITA 수립 △ITA 운영관리 체계 정립 △ITAMS 구축 등의 과제로 진행되며, 이포넷은 자사가 보유한 ITA 관리시스템 ‘NexChange EAMS’와 ITA 운영관리 기술 등을 제공한다.
조달청은 이 사업을 통해 정보의 공동 활용과 상호 운용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고, 업무와 기술이 통합된 선진화된 정보화 체계를 수립할 계획이다. 또 이와 함께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조달업무에 ITA 적용시 참조할 수 있는 정보화 표준모델을 ITA 시범사업을 통해 제시할 예정이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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