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현재 비공개 시범 서비스 중인 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인 ‘시티 오브 히어로’와 정식 상용화를 앞둔 캐주얼 게임 포털 PlayNC의 캐주얼 게임 4종을 전시한다.
‘시티 오브 히어로’는 가상 도시인 파라곤 시티를 배경으로 슈퍼 파워를 가진 히어로와 빌런 간의 경쟁을 벌이는 MMORPG로 현재 비공개 시범서비스 중인 게임이다.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슈퍼빌런의 모습이 담긴 플레이 동영상 상영과 캐릭터 생성 체험, PvP 대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게임 포털 PlayNC는 온라인 테니스 게임 ‘스매쉬스타’, 스타일리쉬 로봇 액션 게임 ‘엑스틸’과 슈팅 게임 ‘토이스트라이커’, 익스트림 스포츠 게임 ‘SP잼’이 참가한다. 웰메이드 캐주얼 게임의 정수를 보여줄 PlayNC 게임 4종은 모두 지스타에서 새로운 동영상을 최초 공개해 게이머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며 SP잼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처음으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9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