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가 부산 APEC정상회담을 맞아 발생할 수 있는 테러에 대비해 제철소 각 출입문을 드나드는 인원과 차량에 대한 보안활동을 강화했다. 포항제철소는 오는 19일까지 주요시설에 대한 테러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제철소 출입문을 대상으로 철저한 보안검색을 실시할 예정이다.
포항=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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