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릿지, H&T, 풍안방직, 태창 등 4개사가 이트로닉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매각작업을 진행중인 이트로닉스(구 해태전자, 대표 박승두 http://www.etronics.co.kr)는 H&T, 아이브릿지, 풍안방직, 태창 등 4개사로부터 인수제안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인수제안서를 제출한 회사 중 전자 관련 업종으로는 아이브릿지가 유일하며, 대부분이 섬유·의류 계열이다.
이트로닉스는 인수제안서를 평가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한편,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과정을 거쳐 최종인수자를 확정하게 된다.
이트로닉스는 기업가치 제고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중계기 부문 화성공장을 AV부문의 천안공장으로 통합하고, 인원을 670여명으로 약 15% 감원하는 등 지난 1일자로 자체 구조조정을 완료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