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전국 300개 병원 의료 네트워크를 갖춘 건강관리 업체 에버케어와 업무제휴를 맺고 ‘외환 에버케어카드’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에버케어카드는 전문 의료진의 365일 무료 건강상담을 비롯해 증상과 관련된 병원 및 주치의 정보제공, 제휴 검진센터 예약 대행, 건강정보, 온라인 건강기록부와 건강 리스크 체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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