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위·변조 가능성 제기로 중단했던 인터넷 민원 발급 서비스를 이르면 10일부터 재개한다고 8일 밝혔다.
행자부 관계자는 “인터넷 민원 발급 시스템의 보안 프로그램을 점검, 보완해 최종 테스트까지 마쳤다”며 “이르면 10일부터 주민등록 등·초본 등 인터넷 민원서류 발급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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