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네티즌은 게임·만화·연예 등 엔터테인먼트보다 수업이나 숙제를 위해 인터넷 정보 검색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차원 미니홈피 전문업체 퍼피레드(대표 이용수 http://www.puppyred.com)가 10대 네티즌 5만54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대 네티즌 31%가 수업이나 숙제를 위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게임·소설·만화·MP3 등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다고 응답한 10대는 26%였다. 이밖에 TV 드라마·연예인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서가 14%, 단어 및 최신 뉴스 검색이 8%였다.
10대들의 하루 인터넷 이용 시간은 1시간 미만이 41%로 가장 많았고 1시간∼2시간이 20%, 2시간∼3시간이 8%, 3시간 이상은 6%에 불과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