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네티즌은 게임·만화·연예 등 엔터테인먼트보다 수업이나 숙제를 위해 인터넷 정보 검색을 활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차원 미니홈피 전문업체 퍼피레드(대표 이용수 http://www.puppyred.com)가 10대 네티즌 5만54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10대 네티즌 31%가 수업이나 숙제를 위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온라인게임·소설·만화·MP3 등 엔터테인먼트를 위해 인터넷을 활용한다고 응답한 10대는 26%였다. 이밖에 TV 드라마·연예인 관련 정보를 얻기 위해서가 14%, 단어 및 최신 뉴스 검색이 8%였다.
10대들의 하루 인터넷 이용 시간은 1시간 미만이 41%로 가장 많았고 1시간∼2시간이 20%, 2시간∼3시간이 8%, 3시간 이상은 6%에 불과했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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