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100억원을 투입해 광주·전남 8만1000여 가구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전남본부는 이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162개 단지 7만7000여 가구에는 엔토피아 방식으로, 일반주택 4000가구는 유사 댁내광가입자망(FTTH) 방식으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엔토피아는 아파트동 단자함까지 광케이블을 구축한 뒤 가구까지는 랜(LAN·UTP케이블)선으로 연결하고, 유사 FTTH는 전화국사에서 가정까지 광케이블이 연결되는 FTTH와 비슷하게 단독주택이 인접한 전신주나 공동주택의 통신장비실(MDF)까지는 광케이블로 연결하고 가정까지는 랜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초초고속 인터넷으로 불린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