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전남본부(본부장 김영권)가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6개월간 100억원을 투입해 광주·전남 8만1000여 가구에 100Mbps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품질 개선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전남본부는 이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지역 아파트 162개 단지 7만7000여 가구에는 엔토피아 방식으로, 일반주택 4000가구는 유사 댁내광가입자망(FTTH) 방식으로 100Mbps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공급할 예정이다.
엔토피아는 아파트동 단자함까지 광케이블을 구축한 뒤 가구까지는 랜(LAN·UTP케이블)선으로 연결하고, 유사 FTTH는 전화국사에서 가정까지 광케이블이 연결되는 FTTH와 비슷하게 단독주택이 인접한 전신주나 공동주택의 통신장비실(MDF)까지는 광케이블로 연결하고 가정까지는 랜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초초고속 인터넷으로 불린다.
광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바르셀로나 포럼]이세정 KT 상무 “AI, 데이터·거버넌스·평가 체계 마련해야”
-
6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7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아이폰 겨냥한 해킹 도구 '코루냐' 확인… iOS 보안 우려 제기
-
10
20일 출시 대작 '붉은사막' 흥행 3대 관전 포인트…자체엔진·오픈월드·플랫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