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 http://www.daum.net)은 ‘미디어다음’을 통해 세계 주요 국가의 생활, 문화, 여행정보 및 교민 소식을 제공하는 ‘세계엔(n)’ 서비스를 8일 선보였다.
세계엔은 일본, 중국, 미국 등 9개의 나라방과 4개의 대륙방을 기반으로 해외 소식과 트렌드를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재외동포, 유학생, 상사 주재원 등 660만 재외동포와 국내 네티즌을 연결하는 게 특징이다.
세계엔은 크게 각 나라별 소식과 정보를 빨리 만날 수 있는 ‘나라방’과 이민자·유학생들이 전하는 ‘월드토크’, 네티즌들이 실시간으로 한류 소식을 전하는 ‘한류방’ 등으로 구성됐다.
이 중 나라방 섹션은 일본, 중국, 미국, 러시아,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호주·뉴질랜드 등 9개 나라와 유럽, 남미, 아프리카, 아시아 등 4개 대륙으로 구성됐다. 나라방에서는 국가별 소식과 알짜 여행정보, 현지 거주인이 전하는 해외 경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최정훈 미디어팀장은 “글로벌 미디어 시대에 걸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세계를 대표하는 포털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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