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시스템즈(대표 김일환 http://www.cjsystems.co.kr)는 경기도 성남지역 아름방송의 디지털 케이블방송 시스템 구축사업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내년 2월부터 CJ케이블넷의 디지털 케이블방송 ‘헬로우D’ 서비스를 수신해 성남·분당지역에 디지털 케이블방송 서비스를 제공할 아름방송은 CJ시스템즈를 통해 남은 3개월여 동안 서비스에 필요한 디지털 전환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CJ시스템즈는 지난 2월 CJ케이블넷 양천방송에 디지털미디어센터(DMC)를 구축한 데 이어 CJ케이블넷 계열 5개 SO의 디지털 전환작업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
이 회사는 아름방송의 디지털 방송전환 시스템 구축 외에도 기존 아날로그 방송 시청가입자와 디지털 방송 시청가입자를 관리하는 디지털 통합정보시스템도 함께 구축한다.
최정훈기자@전자신문, jh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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