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우량주 30개로 구성된 스타지수를 대상으로 하는 ‘스타지수 선물시장’이 7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첫 거래일에는 2005년 12월물 2964계약이 체결됐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이날 오전 부산 본사에서 정운철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장, 이종남 한국선물협회장,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박용만 한국증권업협회 부회장, 최종연 한국선물학회장(왼쪽부터)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가졌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5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6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7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8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9
부실기업 퇴출 빨라진다…내년부터 코스피 시총 500억·코스닥 300억 미달 상폐 대상
-
10
특고직 보험설계사 70만명도 근로자?…보험업계, '근로자 추정제'에 속앓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