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쿼터스 전주(u전주) 조성사업이 본격화된다.
전주정보영상진흥원(원장 이경근)은 전주시 홈페이지에 게재되고 있는 주민 신고 및 제보 등 신문고를 비롯해 입찰정보, 공연행사, 교통정보 등을 국내 이동 통신 3사의 휴대폰을 통해 제공하는 모바일 시티 구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이달 중순까지 모바일 시티 개발 및 서비스 용역업체를 선정한 뒤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을 실시해 서비스에 들어가기로 했다.
진흥원은 모바일 시티 구축사업이 지역 모바일 콘텐츠의 테스트베드로 작용하고 모바일 기반의 서비스 개발 및 시민 정보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김한식기자@전자신문, h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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