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관장 조청원)과 계룡산자연사박물관(관장 조한희)은 4일 앞으로 전시품을 교환·전시키로 했다.
우선 국립중앙과학관의 희귀 민물고기와 계룡산자연사박물관의 ‘학봉장군 미이라’를 특별 전시 형태로 교류한다. 학봉장군 미이라는 지난해 대전광역시 목달동에서 한 문중이 조상 묘를 옮기던 중에 발견됐다. 약 600년 전인 조선 초기에 묻힌 것으로 추정된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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