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대표 한규환)는 직원들의 시야를 세계로 넓히기 위한 ‘글로벌 오픈 강좌’를 실시한다. 이 강좌는 팀장급 이상 사원들과 해외 단기 파견자 등 90명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2차례씩 12개월 동안 진행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학 종합연구센터 소속 교수들이 세계 각 지역의 경제와 문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사진은 글로벌오픈 강좌에서 한국외대 이상빈 교수가 유럽연합(EU)의 문화적 특성에 대해서 강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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