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로컴(대표 김동준)은 3일 신약 및 백신 개발 전문업체인 스마젠의 지분 100%를 인수키로 하고 인수가액의 적정성 평가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난 2000년 설립된 스마젠은 2002년 캐나다 웨스턴온타리오대학(UWO)와 ‘에이즈 백신 개발을 위한 연구비 지원 계약’과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 스마젠은 UWO와 ‘C형 간염 백신’ 개발과 관련된 우선협상권도 보유하고 있다고 큐로컴 측은 설명했다.
스마젠의 설립자이자 대주주인 강칠용 박사는 현재 UWO 의과대학의 교수로 재직 중이며 캐나다 왕립학술원 회원, 미국 바이러스 협회 회장 등을 역힘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