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반도체업체 인텔이 애리조나 주 챈들러에 위치한 반도체 생산 라인을 재가동한다고 EE타임스가 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텔은 팹 12로 불리는 이 공장을 최신 65나노 기술을 적용한 300mm 웨이퍼 라인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장 전환을 통해 인텔은 2000명의 인력을 추가로 고용할 계획이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이 작업에는 총 20억달러의 비용이 투입됐다.
이 회사 스티브 메글리 이사는 “이번 작업으로 인텔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공장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신생아 맞아?”… 1.8kg vs 5.9kg '빅 베이비' 태어났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