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고현진) 중국 상하이 지사인 아이파크상하이는 4일 상하이 JW매리어트호텔에서 한국 IT 업체 IR 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아이파크 상하이는 이번 행사를 위해 우리나라를 비롯해 홍콩·일본 벤처캐피털을 대거 초청했으며 이를 통해 한국 IT업체들이 중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정현철 아이파크상하이 소장은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의 IT 기술과 국제 벤처캐피털, 그리고 중국의 시장이 만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소개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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