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에서 분사해 새로운 검색 패턴을 주도하고 있는 첫눈(대표 장병규 http://www.1noon.com)이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섰다.
첫눈은 신입 및 경력을 따지지 않고 올해 안에 50여명의 인원을 충원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검색 기획, 검색엔진 개발, 웹서비스 기획, 웹서비스 개발, 사용자인터페이스(UI) 프로그래머, 서버 개발, 윈도 시스템 개발 등 7개 부문이다.
이를 위해 첫눈은 지난 10월 중순 직원을 대상으로 인재 채용 세미나를 개최, 전직원이 우수한 인력을 확보하고 육성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신규 인력을 추천한 직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내 추천제’ 도입도 검토중이다.
또 4대 보험 및 기본적인 복리후생제도 외에 창업 초기에 참여한 직원들을 위한 ‘스톡옵션’에 기반한 장기보상제도, 어학 교육 및 해외 여행비 지원, 기숙사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장병규 사장은 “전직 교수, 대기업 출신의 전문가 등 첫눈의 미래와 새로운 검색 서비스 개발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들이 속속 합류 중”이라며 “검색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갈 열정과 의지를 가진 인재가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민수기자@전자신문, mim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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