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웨이코리아(대표 김성민)가 신규 서버호스팅 고객을 대상으로 방화벽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호스트웨이코리아는 연말까지 두 달간 델 서버 호스팅을 신규로 신청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방화벽 서비스 해지시까지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에 제공하는 방화벽 서비스는 윈도와 리눅스에 모두 적용 가능하면서도 24시간 상주하는 IDC의 운영요원을 통해 원격지원이 아닌 즉각적인 대응과 복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서정훈 마케팅 팀장은 “영세한 업체들이나 보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기업들의 웹사이트의 경우 해킹·스팸 등에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다”라며 “다양한 각도에서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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