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김창곤)은 오는 9일 무교동 전산원 서울본원에서 ‘IT감리포럼(회장 정기원 http://www.itaf.or.kr)’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일정 규모 이상의 정보화사업에 대한 감리시행 의무화와 부실감리 방지를 통해 정보시스템 품질수준을 향상시키고 감리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했다는 게 전산원의 설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성과 관리체계와 정보시스템 감리(국민대 김현수 교수) △정보시스템 운영감리 방안(아이티큐앤씨 이병철 대표) △발주기관에서 바라본 정보시스템 감리 개선사항(중앙공무원교육원 양점옥 팀장) △정보시스템 감리업무 수행지침(한국전산원 감리연구팀 신다울 선임) △정보시스템 구축·운용 가이드라인(한국전산원 ITA팀 이헌중 팀장) △정보시스템 감리점검체계 고도화 연구결과(한국전산원 감리연구팀 손진락 선임) △정보시스템 감리지침(한국전산원 감리연구팀 이현옥 수석) 등이 발표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