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김쌍수 부회장과 장석춘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LG전자 산업인력육성 장학금 수여식’을 갖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실업계 고교생 400명에게 노경(勞經) 공동명의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김쌍수 LG전자 부회장(왼쪽)이 한강전자공예고등학교 윤영빈 학생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장지영기자@전자신문, jya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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