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재활협회(회장 이상철)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배연창)은 제13회 RI(Rehabilitation International) KOREA 재활대회를 2일 서울 대방동 소재 서울여성프라자에서 개최했다. ‘이제, 실천현장이 변화할 때다!’를 주제로 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단체 종사자, 특수학교 교사, 관련 분야 교수 등을 초청해 2일과 3일 이틀간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된다. 첫날 세미나는 ‘장애인복지 주거 및 이용시설에서의 소비자와 서비스제공자의 권리와 책임’이란 소주제로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예정된 둘째날 세미나에선 ‘장애관련법의 현재와 미래’ ‘실천현장의 주요 이슈’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고상태기자@전자신문, stkho@


















